계란황태국을 주셔서 국물용 라면을 안시켜도 되는 최고의 장점이 있음. (심지어 맛있고 속 풀림!) 야채김밥 4천원 일때부터 다녔던것 같은데 5500원이 되었다. 참치/치즈는 6천원. 숯불제육이 유명한데 나한텐 매워 야채 참치 치즈만 그날 느낌 따라 먹음. 아삭아삭한 생야채들어건 야채김밥이 제일 맛있다. 장사가 한창 잘될 때 주방아주머니 한 분 계셨는데 오늘 간만에 가보니 안계시고 주인 아주머니만. 바글바글했던 손님도 별로 없고. 경기가 안좋긴 한가...
후암 김밥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04길 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