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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메리어트 22층 베이커리 카페. 원래는 라운지였었는데 카페로 바뀌었다고. 요새 하도 커피값도 디저트도 비싸서 그런지, 호텔 카페인데 그리 안비싸네? 싶었던 곳. 아직 덜 알려져서 점심 시간임에도 한가해 좋았음. 빵, 디저트, 커피 다 나쁘지 않고 괜찮네 정도지만 한가한 공간과 뷰로 4점! 아메리카노 7500원 딸기 밀푀유 12000원 오징어먹물빵, 치킨랩, 피자까지 4종 시켰고 피자가 제일 맛있더라. 빵을 데울 수 있는 토스트기가 있다. 점심에 창가는 햇볕이 바로 들어와 두번째 자리가 적당하다. 좀 더운편이라 여름엔 어쩔런지 싶은 맘이 있지만 남산에 벚꽃이 더 많이 피거나 초록초록하면 더 예쁘겠다.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서울 중구 남대문로 9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2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