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1인분 만원이고 이것은 3인분이오. 근데 삼겹살 점점 먹다보면 요구한적도 없는데 삼겹살을 목살이랑 바꾸시더라. 그러고서는 서비스로 목살 줬다고 하는데 양은ㅜㅜ목살1 삼겹살1이라 삼교비 2인분 추가한 금액 고스란히 받고 목살로 바꿔만 주신거잖아요.....쒸익쒸익 점심 먹기 무난한 곳이고 도시락 싸온 사람 있으면 같이 먹으라고 국물도 주심. 직원 분 옷갈아입는 곳이 넘나.... 창고같아서 음 항상 사장님을 볼 때마다 친절하신건지 아닌건지 뭔가 마음이 복잡한....그런 가게. 삼겹살은 기름지고 맛있고 어지간한 메뉴 모두 평타는 합니당.
진국 정동 곰탕
서울 종로구 율곡로 57-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