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반식 먹어서 약간 헝그리 필터 껴있습니다. ㅠㅠ흑흑 너무 맛있게 먹었음 물병 주시는 것 제외 모든 게 셀프 육수 리필도 셀프여요 호주산 소고기/호주산 소고기 스페셜/한우 3종으로 가격이 구분되는데 이 날은 아는 동생에게 밥을 사주기 위한 날이었기에 한우를 시켜봅니다. 그리고 추가도 해봅니다.. 고기는 그냥저냥 무난해용 대단히 야들하진 않음 미니새송이 느타리 팽이버섯과 백목이버섯!이 있다 백목이 샤브샤브에 넣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배추와 청경채 등 푸지게 넣고 끓여내니 하..천국. 육수가 짜지 않아 딱 좋았다 90분 시간제한이 있는 게 아쉬운데 채소 리필을 하도 많이 해서 먹다보니 죽도 밥도 못먹었는데 벌써 90분 지남. 다른 테이블들 보니 식사를 빨리 잘 하시더라… 샐러드바가 좁아서 한번에 1-2명 정도밖에는 음식을 못 풀 것 같다. 그 외에는 다 좋았음. 재방문의사 있고요! 건물 2층에 위치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있고 엘베가 아주 느리기 때문에 성격 급하면 계단으로 걸어가길 추천. 대로변+엘베 덕에 휠체어 접근성도 괜찮아보였다. 매장 내부도 깔끔!
채선당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