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인데 10:58쯤 들어가보니 이미 창가자리는 얼리버드들이 선점하고 있었다 지상층이 너무 복작복작해서 지하로 내려와 자리잡았는데 조용해서 좋지만 지하는 좀 쌀쌀했음.. 음료와 바치케 모두 무난하게 맛있었고 자잘한 소품들 보는 재미가 있었다
카라멜 스테이션
강원 동해시 발한로 219-11 1호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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