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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개월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는데 환하게 맞아주셔서 첫인상이 좋았다 몽블랑 어쩌구 케익을 시켰는데 달고 맛있음 가게 곳곳에 책이 있고 최은영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 책을 기증해줬다고 귀여운 안내글도 있고 작은 빈티지 소품들도 있고 방명록도 있는 귀여운 카페 생각보다 공간이 컸고 늦게까지 열어서 좋았다

목련을 부탁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