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석에는 물이 많이 튄다.. 진짜 많이 튐… 천년전에 소개팅할때 갔던 로바다야끼소담 그때도 맛집이란 느낌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간 이번에도 여전히.. 그냥 2-3차로 무난한 곳 같다 계란후라이에서 껍질 씹고 회에서 비늘 씹고 알탕에서 조개 해감이 덜되었는지 모래 씹음 한번의 방문으로 이 모든 것을 경험하다니~! 알탕에 알 많아서 좋았지만 알이 너무 건조해…
로바다야끼 소담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서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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