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자야끼는 처음인데요 귀이개같이 작은 헤라를 줘서 그걸로 떠먹으라는디 약간 답답… 석고떼는 헤라 가져와서 긁어먹고 싶었읍니다… 일하시는 분들 노고가 너무 눈앞에서 보여서 약간 숙연해짐 짭짤하니 걍 술안주~~~
몬키삐루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26길 31 청운고시텔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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