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행지 식당 선정은 바쁘든 아프든 내가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순간이었다 반찬 구성도 메뉴와 안 어울리고 부실하다 (사진속 앙상한 쌈채를 보라) 그렇다고 해서 메인인 갈비가 엄청나게 맛있느냐 그것도 아님… 먹고나서 아쉬움만 안고 나와 헛헛하게 상경함…….. 외할머니가 갈비류 요리를 기가 막히게 하셨는데 살아생전 갈비집 하셨으면 부의 추월차선을 타셨겠구나 싶었음.. 이정도 식당도 체인을 내네….쩝……
심경희 라라랜드
광주 서구 내방로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