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스토리가 점심시간에는 이렇게 인기터지는 식당인 줄 몰랐음 중고딩들이 범람하는 식당 2000년대 테마파크 느낌의 펜션 바이브 인테리어 덕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서 이 골목길에서 장사한 지 꽤 오래됐는데도 생긴지 얼마 안 됐을 때 한번 가고 오랫동안 안 갔음 오늘 어쩌다 동행하는 분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그런데…! 생각보다 맛있다…..! 기대치는 그냥 아울렛 푸드코트 정도였음 그보다는…. 조금 더 맛있다는 말임 그새 가격도 많이 올라서 보통 만원 만이천원 정도 양많이 되는 점도 좋다 복작복작하고 부산스럽지만 그게 또 완전 동네 분식집 느낌 제로 립톤과 콜라도 있다
스파게티 스토리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