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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
3.0
8개월

사장님께서 매장 밖으로 직접 나오셔 "갓 구운 타코 파이 지금 막 나왔습니다!"라고 외치시며 호객에 앞장 서시는 모습에 어머 어머 따뜻한 파이 지금 먹어봐야 하는 거 아냐? 하며 저희 일행도 1개 사봤습니다. 매장 내 취식 공간이 없어 길거리에서 우물우물 먹었는데요. 미트 파이네요. 타코 맛이 특별히 잘 난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미트 파이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보셔도 괜찮겠습니다.

호과당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