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식도락을 즐기는 자에게 다이어트란 영원한 과제이자 동시에 숙적이 아닐는지요 ✊🏻💢 먹는 걸 줄이기엔 아무래도 너무 힘들어서 운동을 병행하는 편입니다. 네, 그렇게 주로 건강한 돼지가 되는 편이죠 🐽 최근엔 업무의 강도가 비교적 낮은 부서로 옮기게 되어 수영을 시작해 보았어요. 어렸을 때 수영을 호되게 배웠던 터라 도리어 물 공포증이 생긴 사람이었는데 다시 처음부터, 뜨는 법부터 배워보고 있습니다. 4월에 시작한 수영이니만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