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밤이 되면 초여름의 냄새가 나더라고요. 봄을 지나 여름을 향해가니 만큼 계절을 입으로 또 맞이해봅시다. 오늘은 막국수예요. 물 막국수 육수가 심심하니 나쁘지 않습니다만 메밀 향이 엄청 도드라지는 편은 아닙니다. 동네 맛집이라 제법 붐벼요!
메밀랑
경기 구리시 아차산로 46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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