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냉면에 쏘주 아직 안 먹어봄 - 너 아직 얼라네 ㅋ 니는 으른이 아이다 - (긁) 어른 되러 다녀왔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 후기가 많아 걱정스러웠던 마음과 달리 생각보다 무난했던 맛. 마치 액젓을 조금 넣은 냉면 같더군요. 독특한 매력을 수긍했지만 본연의 매력과는 별개로 수려하다 볼 수는 없어서 요 정도 별점으로 마무리
하연옥
경남 진주시 남강로673번길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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