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떼다 파는 케이크 아닌가 의심스러웠는데 베이커리를 표방하네요... 아무튼 바싹 말라버린 시트의 케이크는 참 별로였습니다. 이 일대에서 도무지 들어갈 자리가 없던 와중에 여기만 자리가 있더니만 그 이유를 알겠네...
컴컴 베이커리 카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14 커뮤니크 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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