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푸근한 맛이에요. 부러 찾아올 만큼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외식이 지나치게 달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요즘 마뜩잖은데 그러지 않아 좋네요. 다음번에는 보리밥과 황태구이를 먹기로 미리 정했습니다😉
고향가는 길
경기 남양주시 강변북로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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