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칼국수가 메인으로 옹심이만/메밀칼국수 둘 중 하나만 선택도 가능합니다. 처음에 포장해다 먹었을 땐 옹심이 식감이 별로였는데 매장에서 먹으니 식감이 예술입니다. 다음엔 ‘옹심이만’으로 주문해야겠다 결심했을 정도였어요. 음식이 나오기 전 보리밥이 한 숟가락 제공됩니다. 양이 굉장히 적은 편인데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서 가끔 먹을 만합니다.
옹심가
인천 계양구 오조산로7번길 6-8 유영엠프레스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