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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민님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도우가 사워도우 느낌이어서 짭짤하고 담백합니다. 둘이서 두 판 먹기에 꽤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 먹었고 생각보다 속이 편해서 신기했습니다. 발효의 힘인 것인지… 시드니처인 부쉬윅은 매콤한데요. 소시지와 양파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모르타델레도 괜찮긴 한데 저는 토마토소스 피자가 더 좋네요. 점심시간 되니까 다 차더라고요. 버드와이저 생맥은 좀 아쉬웠어요. 피자 맛이 센데 맥주가 너무 부드러워서 그랬나. 그치만 다른 피자 먹으러 또 가고 싶네요

브루클린 나이트

서울 마포구 새창로 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