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만두를 사먹는 건 오랜만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만두집에서 찜기를 열었을 때 나오는 그 하얀 김에 약해지기 쉽상이었다. 그 냄새와 온도와 습기에 금방 경계가 허물어진다. 그 생각이 나서 방문했다. 만두는 평범하고 따끈했다. 아쉬운 건 피가 너무 벌어져서 속이 금방 말랐다는 점...그게 아쉬웠고 옛 향수의 만두. 사실 만두는 언제나 옳다!
보영만두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296번길 51-7 가람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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