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학교 때의 최고 성지랄까요. 학교를 떠나서는 처음이라 너무 그립고 반가웠어요. 매번 시키는 메뉴판에는 없는 <고추장불고기에 밥 두 개>...이게 정말 찐맛입니다. 사실 사장님 혼자 하시지만 항상 더 챙겨주시고 뭘하든 맛도 좋고. 그냥 학교 생활을 모두 바친 곳이에요.
황금 퓨전 호프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37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