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풍미향과 별채중 유명한곳이 풍미향이었는데, 어느순간 별채로 손님들이 우루루 넘어갔죠. 그러나 회심의 불고기로 다시 부활했습니다. 1인분에 8천원이라는 가격에 맛도 준수합니다. 원래 고깃집인만큼 고기 메뉴를 드셔야 메뉴선택에 후회가 없습니다! 이촌동에도 매장이 있으니 거길 가보셔도 됩니다.
풍미향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4가길 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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