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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리
추천해요
6년

네 그렇습니다. 한국인의 술 발렌타인 그것도 12년 부드럽죠 잘 넘어갑니다. 딱 거기까지죠 피니시가 끝장나게 오래간다 이런건 찾을 수 없죠. 무난한 오크맛, 알콜맛이 안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지금의 발렌타인 12년의 위치를 만들어놨을수도 있겠습니다. 발렌타인 12년은 그냥 샷으로 드시는게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온더락은 너무 쉽게 밍밍해지고 글랜케런잔에 놓기에는 글랜케런잔에 향을 모아줄만큼의 파워는 없습니다.(그래서 글랜캐런을 써야 할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샷으로 넘기다 주문한 맥켈란 12년의 맛은 기억도 안 나네요 다행히 키핑은 해뒀지만..

발렌타인 12년

메이커 없음

Honu

술 좀 적당히 드세요... 😮

레지던트리

@syahn87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