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임당성당 근처 카페 베로. 쌀로만든 케이크를 판매한다고 하셔서 가봤습니다. 디저트로 쑥롤케이크랑 후르츠산도를 먹었는데 전반적으로 디저트가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근데 쑥롤케잌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르츠산도는 폭신한 달지않은 부드러운 카스테라에 생크림케이크 먹는 듯한 맛. 다음엔 딸기케이크나 바치케를 먹으러 가보려구요. 전반적으로 음료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내부도 넓고 깨끗하고 꽃도 많아서 분위기가 예뻐요.
베로
강원 강릉시 토성로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