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과 양, 그리고 식당 분위기는 일단 좋구요. 뭐랄까 기대에는 못 미쳤어요. 당연히 뜨거운 음식은 아니지만 뭐랄까 음식이 식은 느낌이랄까? 갓 만들어낸 느낌이 아닌? 그리고 가격에 걸맞는 퀄리티는 아니었다는 느낌이예요. 말 그대로 쏘쏘? 같이 나온 열무김치와 물김치는 괜찮았고요. 아, 글구 토핑 같이 얹어진 것이 궁채이군요. 특색 있었다는 느낌은 들어요. ^^;
만천리 상회
서울 강남구 삼성로 766 유림빌딩 지하1층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