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me3
좋아요
2년

살다 보면 오직 이 라면만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집어왔어요 후추의 매운맛이 좀 있어서, 약하신 분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멸치칼국수

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