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서 초라해보이지만 겨울이 주는 그 특유의 메마른 느낌이 좋다면 한 번쯤 찾을 만 합니다 저 나무다리 구조가 다 드러나는데 그게 얼어붙은 물에 반사되는 것까지 합쳐서 굉장한 절경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위쪽 다리에 붙은 카페 뭐랄까… 그리 맛있다는 경험은 아닙니다 이런 데 있는 카페가 다 그렇겠거니
수선사
경남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154번길 102-23 수선사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