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날의 회식 불고기지만 붉은양념을 쓰지 않은 비주얼이 독특했어요 담백하지만 야채들과 어우러진 오리맛이 일품이라 술술 넘어갑니다 처음엔 인원수대로 시키고 뒤에 더 추가했어요 (양이 적지는 않은데 그냥 저희가 많이먹음) 직원대응도 친절하고 야채 등 밑반찬류 셀프바가 있어서 너무좋았네요 연말회식을 당일 점심시간에 알려주셔서 의도찮게 점심을 2끼 먹었지만 행복합니다…
오리소 산더미 불고기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94 올림피아상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