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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슐랭
추천해요
4년

2021.11.16 간단히 위스키와 칵테일을 마실 바를 찾던 중 발견했다. 크지않은 공간에 테이블이 엄청 많이 들어차있다. 손님들끼리 움직이나 신체접촉이 종종 일어날정도.힙한 분위기와 인테리어에 이런 좁고 갑갑한 기분이라니. 이런것이 인싸의 느낌인건가. 발베니12y과 롱티를 시켰는데 발베니는 역시나 맛있고 롱티는 무난무난

탱테일

제주 제주시 원노형5길 19 에코휴리움 오피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