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예뻐보여서 핀해뒀던 곳 시그니처는 느끼할것 같아서 그냥 아아에 차 한잔 그리고 아쉬워서 바나나크림파이까지 파이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노래 신청 가능해서 좋았다. 화장실은 나가야 잇는데 너무 좁음. 남여공용.. 재방문은 글쎄.. 다른 카페 좀 더 가보고 생각나면...(안갈듯)
커피 스피릿
서울 노원구 공릉로37길 13 한마음공인중개사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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