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지인이 추천해준 곳 금이야 가려다가 늦장부려 웨이팅 밀려서 포기하고.. 추천받은 곳으로 갔다. 주차는 옆에 빌라나 앞쪽에 가능한데 없어보여서 그냥 갓길에 주차함 가정집 개조해서 만든 곳 같다. 가격 저렴하다고 생각. 안좋은 평인 블로그 후기를 보고 가서 좀 기대가 없었는데 뭐징.. 맛있는뎅 ㅎㅎㅎ 근데 맵다...... 맵다... ㅠㅋㅋㅋㅋ 전체적으로 고춧가루가 매운듯하다. 무생채도 매운맛이 났고, 약간 무생채보다는 무절임스러웠는데 그래서 장칼국수랑 잘어울린 것 같다. 만두 잘 안먹는데, 장칼로 매운 위 달래기 굳굳. 앞치마 필슈...!
추필여국시
강원 속초시 선사로4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