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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주말 웨이팅 장난 아니라고해서.... 빽...하고 다음날 아침 의지의 한국인 남편님이 조식과 같이 먹자며 9시 오픈시간 맞춰 달려가서 포장해옴... ㅋ ㅋ ㅋ ㅋ ㅋ 어... 한입먹고 이게 11900....???? 번이랑 패티 둘다 부드럽긴 했는데 소스 내스타일 아니고 가격 보고 놀라고.. 남편은 맛있다했지만 나는 쏘쏘였다,,

버거 히어로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