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10:45, 30 팀 이내에 들었다! 와 진짜 입에서 녹아 없어진다.... 감자 사리는 너~무 달아서 아쉬웠고 된찌는 딱 입가심하기에 좋았다 친절하고 깨끗하고, 서울이었으면 부모님들 모시고 가끔 갔을듯
해운대 암소갈비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