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 대만족 마지막입 느끼 아귀간-넘넘 만족, 그러나 초대리밥 주문은 따로 안돼서 아쉽다 김추가 3000 원 (첨부터 주는것도 아님) (등살)생참치-맛있음! 허나 어쩔수없는 피비린맛 조기구이-일식st. 느끼하지만 짭쫄달달하니 ㄱㅊ 하지만 담에 오면 안시킬듯 청어회-제일 실몽.... 여긴 등푸른 생선을 썩 잘못하는듯? 비린맛도 안나지만 생선 맛도 안남 서비스 주시는거 좋음! 근데 고등어는 별로였음 ㅎ 락교나 이런게 없고 열무 유자? 절임만 있어 좀 아쉬웠다 내부에 화장실 있는거 좋음
피읖 제페니즈 다이닝
서울 광진구 능동로 32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