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만 열었는데 이제 365 일 연중무휴로 바꼈다. 산장 같은 건물에 인테리어가 썩 눈에 들어오진 않는다. 1-2인석의 조용한 공간이 있는데 2 인들의 대화가 조용하지 않음 ^_^..... ”편안한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반대편 카페를 이용해주세요“ 버젓이 써있지만 지켜지지 않는다 진짜 한 아줌마의 폭격에 귀가 어질어질할정도 주위가 푸릇푸릇해서 풍경보며 한잔하기 좋아 보이는데..... 그렇지 못한 방정맞은 bgm ;; 재즈풍... (그 뒤로 기타 연주 음악들만 나오는 것 같긴했다) 평일이라 음료 2000 원 할인 이 맛을 8천원 내고 마시라했으면 ☺️ 처음에 다크다크하다가 끝이 너무 쓰면서 가벼웠다. 주차장도 넓고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혹평이 많이 보이는 군 저번달까지는 지역화폐 됐는데 9월부턴 안된다고.. 돈 많이 버시나..?
카페 숨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02-6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