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먹개비촌. 칼칼한 아구찜의 진수를 보여준다. 볶음밥 안 먹는데 여기선 먹음. 미나리가 들어가 산뜻하면서도 깊은 맛. 사기 그릇에 나오는 반찬들은 당연하게도 전부 만드심. 바닥 뜨끈해서 겨울에 땀남.
먹개비촌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북로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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