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건강한돼지

맛있는 음식엔 역시 맛있는 술이 함께하죠 🥂
서울

리뷰 1590개

오랜만에 왔는데 키오스크가 생겼네요! 덕분에 이 곳의 즐거움 중 하나인 사장님 원두설명을 더이상 듣지 못하여(물론 부탁하면 이야기주실 듯하나..) 쪼금 슬펐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원두가 없어져서 새로운 것에 도전했는데, 역시 커피가 맛있네요. 서비스로 준비해주던 솔트초콜릿이 사라진 것도 쬐금 슬펐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절하시고 인사도 잘해주시고 음료도 가져다주시는 곳. 음료가 맛있으니 아쉬운 점의 ... 더보기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스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예전엔 맛집가는게 낙이라(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다양하게 많이 먹어보고 후기를 쓰곤 했어요. 다만 요즘의 체력은 그렇지 못한게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이번에 아차상을 이렇게 챙겨주셨어요🧡 뽈레만세! 예전 기록을 가끔씩 뽈레를 열어서 찾아보기도 하고, 내가 나름 열심히 기록한다고 했으나 쓰지 못한 후기도 참 많고 (진짜 먹는것만 하는 1인) 사진과 기록을 보면 그 때 감정이 생각나서 참 웃으며 찾아보곤 합니다. 진짜 음식... 더보기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2층 올라오는 순간 통창에 보이는 나무가 인상깊은.. 제주도같은 공간. 다만 커피 설명을 부탁드렸으나 좀 부실했고(필터커피 주문이라 궁금했던 1인..) 뜨거운커피를 옆에 잡는거없는 도자기컵에 줘서 너무 뜨거워서 미적인것만 생각하신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또 멋을 추구하니 이렇게 통창 옆에 빈자리가 있어도 의자같은걸 두지 않는 선택도 하셨겠다 싶긴합니다. 뭔가 조금 더 커피에 매력도가 높아지면 더 좋은 공간으로 느낄 ... 더보기

태와재

서울 중구 퇴계로81길 32

신당에서 가장 유명한 집중 하나인.. 고사리익스프레스! 고사리향도 한가득 느낄 수 있고 친절하고 좋은 경험인데, 반정도 먹을 때부턴 너무 느끼해서 잘 즐기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쑥갓누들이 좀 더 끝까지 즐기기 좋았어요!

고사리 익스프레스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12-10

나쁘지 않은 보쌈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 곳은 을지로.. 맛좋은 노포 보쌈집이 꽤 많아서 굳이..?라는 생각이 들게되긴 합니다😂

박만배 아리랑 보쌈

서울 중구 을지로 130-1

컨셉에 아주 충실한.. 맛피자님의 신당동 신상 베수비오 자녀왔습니다 🌋 비아톨레도 때부터 느낀건 진짜 컨셉에 진심인 분이라는 점... 예전 바테이블 때보다 매우 다이닝스럽게 엄청 근사해져서 오.. 하면서 공간을 즐겼어요. 그리고 이렇게 유명해졌어도 매 시간 직접 나와서 메뉴 설명과 총괄하는 모습이 역시 이 분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똑똑한 싸장님)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나 파... 더보기

베수비오

서울 중구 다산로24길 28

정감있는 한국식(?) 우동과 소바를 파는 곳! 날이 너무 더워서 결국 우동말고 시원한걸 먹었는데 엄청 더 맛있거나 한건 아니라서.. 다음엔 꼭 유명한 우동카레 세트를 먹어보고싶네요! 주변보니 우동에 면추가도 많이 하시고, 아니면 유부초밥도 많이 주문하시더군요.

동경우동

서울 중구 충무로 48

원래 냉삼을 즐기진 않으나, 가끔 또 야근하거나 하면 이거에 쏘맥이 땡겨요. 그래서 찾았는데 냉삼치곤 두께가 조금 있는 편이고 같이 나오는 파절이가 아주 맛있습니다. 삼겹과 잘어울리는 마성의 반찬!

전주집

서울 중구 수표로 48-18

올디스타코 옆 힙한 느낌의 바테이블 카페가 있어 도전! 가오픈이라서 고구마 크림브륄레를 서비스로 받았는데 고구마 무스느낌이라 내취향은 아니었으나... 힙지로의 느낌에 아주 어울리는 가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커피도 산미 안좋아하는 사람은 오히려 맛있게 즐길 수 있을듯

산

서울 중구 충무로4길 3

고기 다 구워주고 런치에가면 세트로 식사메뉴가 나와서 아주 좋은 선택이나, 이 날따라 가게가 너무 더워서 극한체험을 해서... 냉면이 온면이 된 경험을 😂 그래도 고기 자체는 참 맛있습니다. 특히 갈비가 맛도리! 그리고 더워서 냉면을 선택했으나 솥밥도 선택가능하니 참고!

금돈옥

서울 중구 을지로 1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