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쟁이의 봄이란.... 건배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 "날씨도 좋은데 야장갈까?" "봄인데 오랜만에 만날까?"로 안부를 나누는 주변인들과 낮에 호로록, 기분 좋은 상태로 산책 후 다른 동네까지 걸어가서 또 호로록하는 즐거움으로 봄을 즐기곤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과 식단을 하던 작년과 달리, 행복하게 먹는 것을 선택한 2026년 상반기의 내가 조금 걱정이지만.. 그래도 또 좋은 날씨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짠- 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여름부터 또 건강하게 살아보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식사와 함께 날씨를 온전히 즐기길.. #봄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