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는데 키오스크가 생겼네요! 덕분에 이 곳의 즐거움 중 하나인 사장님 원두설명을 더이상 듣지 못하여(물론 부탁하면 이야기주실 듯하나..) 쪼금 슬펐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원두가 없어져서 새로운 것에 도전했는데, 역시 커피가 맛있네요. 서비스로 준비해주던 솔트초콜릿이 사라진 것도 쬐금 슬펐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절하시고 인사도 잘해주시고 음료도 가져다주시는 곳. 음료가 맛있으니 아쉬운 점의 대부분이 해결되긴 합니다.
오버나잇 커피 로스터스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센트라스 상가J동 B106-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