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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란다를 좋아해서 길가다가 5천원치만 살까?해서 샀는데 너무 맛있어요. 솔직히 깡통시장에서 유명한거 다먹었는데 이거 못이깁니다.. 유자향이 약간 나고, 부드러워서 먹기도 편한데 주인분이 인심도 좋아요 흑흑.. 더 번창하셔서 서울 배달도 하시면 좋겠다(사심)

깡통시장

부산 중구 부평1길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