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근처에 위치한 족발집. 매번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많길래 '맛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들어가봤다. 특이점 중 하난 어리굴젓을 준다는 것인데, 직접 담군 것이라고 하니 더 눈길이 간다. 난 족발을 워낙 좋아하는 편인데, 기대가 커서였을까 족발에서 특이점은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 그냥 맛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재방문을 하게 될 식당은 아닌 편 정도인걸로.. 그래도 중자 치곤 양이 꽤나 많은 것이 장점. 📎 족발中 뒷발 (33.0)
도니족발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45 태하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