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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추천해요
3년

토요일 열한시 반쯤 도착했는데 창가 자리는 다 차있었음. 테이블이 애초에 많지 않으니 여유롭게 앉고 싶다면 예약하고 가도 괜찮을 듯. 쎄콩데 브랙퍼스트와 연어 샌드위치 먹음. 둘이서 먹었는데 충분한 양이었음. 쎄콩데 브랙퍼스트에 잼 세 종류를 고를 수 있대서 딸기 콩포트, 바닐라 커스터드, 무화과 잼 고름. 무화과 잼이 제일 좋았다. 커피도 맛있었다. 산미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음.

쎄콩데 라이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