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버거 뚱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손으로 먹기에는 무리라 칼과 포크로 썰어 먹었습니다. 피자빵 위에 토마토, 양상추, 햄버거 소스를 올리고 다시 피자빵을 올린 다음 다진 고기와 치즈를 올린 모양을 한 독특한 피자로, 피자빵의 밑이 바삭했고, 햄버거를 먹는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더 핏짜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6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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