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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s

리뷰 507개

Colours
4.0
5일

토마토우육면과 (대파)고기속만두를 주문했습니다. 토마토우육면은 구수하고 새콤했으며, 대파고기속만두는 육즙이 터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안동우육면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60번길 31

Colours
4.0
7일

한국식 쌀국수라고 하여, 또 추석 연휴에 영업하는 음식점을 찾다가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모둠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흔한 베트남 쌀국수와 비교했을 때 들어가는 향신료의 가짓수가 적어 (+고추까지 덜어냈을 때) 덜 자극적인 편이었고, 차돌박이, 찢은 양지, 힘줄이 골고루 들어가 더 맛있었습니다.

옥자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0-15

Colours
4.0
12일

칼국수와 제육(소)을 주문했습니다. 소고기 양지 국물맛의 칼국수와 고소한 제육을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칼국수의 고명은 애호박무침이었습니다.

한성 칼국수

서울 강남구 언주로148길 14

Colours
4.0
12일

산딸기 오미자차, 믹스 말차 아이스크림, 약과초콜릿(딸기)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약과초콜릿은 손에 쥐었더니 조금 녹았고, 약과를 초콜릿으로 감싼 모양이네요.

아라리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25길 1

Colours
4.5
12일

항정살 로제 파스타와 시칠리아산 레몬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항정살의 고소함, 풍미가 그윽한 버섯과 베이컨을 넣은, 구수한 토마토와 고소한 크림을 섞은 로제 소스가 한데 어우러졌네요.

홍제파스타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39가길 24

Colours
4.0
13일

약 7달 스무날쯤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만조 샐러드와 빠네를 주문했습니다. 만조 샐러드는 구운 소고기의 고소함과, 잎채소와 토마토의 상큼함, 갈색빛을 띠는 드레싱의 새콤함을 느꼈습니다. 빠네는 빵을 그릇 모양으로 파서 그 안에 크림 파스타를 넣은 한국식 파스타로, 이 집이 원조라 할 수 있습니다. 스파게티면 외에 파르팔레, 푸실리, 콘킬리예도 들어갔으며, 좀 매콤하네요.

프리모 바치오바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3길 44

Colours
4.0
19일

클래식 카르보나라와 밀라네제를 주문했습니다. 클래식 카르보나라는 달걀 노른자의 고소함, 그라나 파다노와 페코리노 두 치즈의 고소함, 꼬릿함, 구수함, 후추의 알싸함을 느꼈습니다. 관찰레는 바삭했습니다. 밀라네제는 돼지고기로 만들었는데, 조금 두꺼운 편이었고, 위에 레몬(튀긴 고기 위에 짜라고 올림)과 다진 블랙 올리브가 올려졌으며, 왼쪽에는 루콜라가 있었습니다. 곁들이로 살사 베르데가 나온 것이 특이하네요.

카르보 파스타 바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0

Colours
5.0
19일

거의 넉 달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그새 기다림 시스템을 도입해서, 오후 4시쯤 도착해 4시 반에 기다림(웨이팅)을 걸고 5시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피자 카르보나라와 갈바니나 유기농 레모네이드를 주문했습니다. 피자에 카르보나라를 접목한다라는 게 신기했고요, 고소하고 짭짤한 느낌이었습니다.

스파카 나폴리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28

Colours
4.0
25일

까이단자이(홍콩식 달걀 팬케이크, +연유)와 그릭 양즈간루를 주문했습니다. 까이단자이는 바삭하면서도 폭신폭신했으며 고소, 달콤했고, 그릭 양즈간루는 망고, 그레이프프루트(자몽), 사고 펄, 그릭 요거트가 들어가 산뜻하고 구수한 편이었습니다.

홍콩 데이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90

Colours
4.0
25일

여러 메뉴 가운데 고민을 거듭한 끝에 블랙빈갈비와 공깃밥을 주문했습니다. 고소하고 구수하며 조금 매콤했습니다. 뼈를 바르는 재미도 있네요.

홍콩 대패당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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