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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s

리뷰 388개

Colours
4.0
12시간

스카치 에그, 푸틴(Poutine), 파인에플 주스를 주문했습니다. 스카치 에그는 노른자가 반숙이었고, 달걀을 덮은 소고기가 향긋하고 고소했으며, 그레이비 소스, 매시트 포테이토, 당근, 브로콜리와 곁들여 먹기도 했습니다. 푸틴은 치즈 커드 대신 체다치즈가 들어가서 신기해 보였습니다.

로즈 앤 크라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

Colours
4.0
6일

소고기 샹쑤빙(1줄)과 우육면을 주문했습니다. 소고기 샹쑤빙은 모양은 부리토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안에는 다진 소고기, 양파, 양배추 등이 들어있었으며, 먹다 보면 피(皮)가 진득하게 찢어지는 모양이 있었습니다. 우육면은 국물이 대개 매운 편이었으며, 소고기, 목이버섯, 표고버섯, 청경채가 건더기로 들어있었습니다.

샹쑤빙

서울 종로구 보문로 21

Colours
5.0
7일

소고기와 캐슈넛이 들어간 오븐에 구운 피셀 피카르드와, 베리 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피셀 피카르드는 크레이프에 소고기와 캐슈넛을 채워 넣고, 그 위에 치즈와 크림을 끼얹고 구운 요리로, 소고기와 캐슈넛, 치즈, 크림의 고소한 맛과 향긋함을 느꼈습니다. 베리에이드는 시럽이 밑에 가라앉아서 막대로 저은 다음 먹었습니다.

베베르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8

Colours
5.0
21일

파리지앵 샐러드와 감자 그라탱을 주문했습니다. 파리지앵 샐러드는 양상추, 당근, 토마토, 오이, 치즈, 베이컨, 잠봉(햄), 감자, 삶은 메추리알을 드레싱과 곁들인 것으로, 상큼하고 구수했으며, 같이 나온 썬 바게트 빵과 곁들여 먹었습니다. 감자 그라탱은 감자를 얇게 썰어 놓고, 크림소스를 끼얹어 치즈를 뿌려 구워낸 요리로, 고소했습니다.

라플랑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6길 26

Colours
5.0
28일

세이 포르마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여섯 가지 치즈의 맛에 올리브, 바질의 향긋함이 있었습니다.

핏제리아 오

서울 종로구 동숭길 86

Colours
5.0
29일

한상[조선짜장면+탕수육(小)+유린기(小)]을 주문했습니다. 조선짜장면은 넓은 도삭면의 잘 끊어지는 식감에 갈색을 띠는 짜장의 고소하고 구수하며 달콤함이 있었습니다.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려놓았네요. 탕수육은 소스를 먼저 얹고 그 위에 돼지고기튀김을 올려놓은 듯했고, 유린기는 밑에 깔린 양상추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한상에는 백김치와 유과, 과일도 있었습니다.

서담헌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40-3

Colours
5.0
1개월

양지온반을 주문했습니다. 구수한 소양지 국물을 바탕으로 한 국밥으로, 애호박, 표고버섯, 숙주 등 나물이 들어가 더 구수했습니다.

미필담

서울 마포구 성지3길 22

Colours
5.0
1개월

장국밥을 주문했습니다. 진하고 간이 센 고기버섯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니 맛있고 든든하네요. 배추김치, 무김치와 곁들여 먹기도 했습니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Colours
4.0
1개월

오향장육(중)과 군만두를 주문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달걀미역국은 조금 걸쭉한 편이었고, 조금 짭짤하고 후추 맛이 났습니다. 오향장육은 고소하고 조금 향긋하지만 차게 나오는지라 다른 것과 곁들이지 않고 먹으면 조금 퍽퍽하네요. 그래서 양배추, 짠슬, 오이 등과 곁들여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군만두는 한 마디로 겉바속촉이네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서 군만두를 찍어 먹었습니다.

대문점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0길 30

Colours
5.0
1개월

포폴로 클라시카 피자와 산펠레그리노 아란치아타로사(레드오렌지)를 주문했습니다. 도우는 가장자리를 빼면 얇은 편이었고, 구운 가지의 감칠맛, 바질과 토마토의 향긋함,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의 짭짤함, 부라타 치즈의 부드러움이 있었습니다.

피제리아 델 포폴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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