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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s

리뷰 466개

Colours
4.0
5일

야채볶음밥과 닭가슴살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야채볶음밥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짜장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었지만 그냥 먹는 게 정석입니다. 닭가슴살탕수육은 구라오러우의 닭가슴살 버전이네요. 먹을수록 매콤함이 더해졌습니다.

꽁시면관

서울 중구 명동2길 45

Colours
4.0
6일

토마토 시그니처 우육면(가는면)과 비프 크리스피 롤을 주문했습니다. 토마토 시그니처 우육면은 토마토가 들어가 새콤하고 구수했으며, 오래 삶은 아롱사태, 힘줄, 볼살, 꼬리뼈가 부드럽게 잘 부스러졌습니다. 비프 크리스피 롤은 소고기와 파를 젠빙으로 싼 음식으로, 바삭하고 쫄깃한 젠빙과 고소하고 구수한 소고기와 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완미엔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65

Colours
4.0
7일

정선콩국수와 감자채전을 주문했습니다. 콩국수는 콩국물이 고소하고 아주 조금 거칠었는데, 5가지 한약재를 달인 물을 넣었다고 하네요. 국숫발은 쫄깃한 편이었습니다. 감자채전은 가장자리는 바삭했고, 가운데는 점성이 좀 있는 질감이 있었으며, 간장소스에 찍어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소소정

서울 서초구 동광로 68

Colours
4.0
12일

소시지 스트로가노프, 딜 포테이토, 블랙커런트 소다를 주문했습니다. 소시지 스트로가노프는 스트로가노프에서 소고기를 소시지로 바꿔 빛깔이 붉은빛을 띠네요. 바스마티 쌀로 지은 밥, 비트 렐리시, 사워크림과 같이 나왔는데 한데 섞어 먹어보니 렐리시의 단맛, 사워크림의 새콤한맛, 소시지 스트로가노프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양이 푸짐해서 소시지 스트로가노프 하나만 시켜도 되겠네요. 딜 포테이토는 웨지 감자튀김에 딜 비트 피... 더보기

헨릭

서울 성동구 송정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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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3일

고기국수를 주문했습니다. 푸짐한 돼지고기의 고소함이 있었고, 흔히 알던 고기국수와는 달리 붉은 양념의 매콤함도 있었습니다.

만포순대국 돼지국밥

서울 구로구 경인로47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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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일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하려니 크고 양이 많아서 부담스러웠으나 그나마 도전해볼 만하다고 판단해 고르곤촐라 치즈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또, 마실거리로 블루베리에이드도 주문했습니다. 가게 이름답게 도우(반죽)가 포도와 흑미를 넣어서 보라색을 띠고 고소하고 쫄깃하며 조금 달았습니다. 두께는 얇은 편이었고, 또 강한 고르곤촐라 치즈의 맛과 향이 있었습니다.

서울숲 포도피자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2-7

Colours
4.0
26일

최근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던 스폰티니 강남점(지난달 26일자) 등 세 곳이 폐업해 남아 있는 두 곳 가운데 하나인 삼성중앙점으로 갔습니다. 바질&토마토, 오톨라나, 산펠레그리노 오렌지를 주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피자 밑은 튀긴듯 바삭하고, 안은 폭신폭신한 느낌이었습니다. 바질&토마토는 바질의 향긋함과 토마토의 구수한 맛이 있었고, 오톨라나는 가지와 피망이었네요(호박도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스폰티니

서울 강남구 삼성로 550

Colours
5.0
27일

복층 가운데 위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산동짜장면과 셀러리 물만두를 주문했습니다. 산동짜장면은 갈색을 띠며 덜 달고 고소했으며, 돼지고기, 감자, 양파, 양배추가 들어있었습니다. 셀러리 물만두는 향긋했고, 피(皮)가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마마수제만두

서울 은평구 증산로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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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8일

2024년 11월 이후 다시 찾았습니다. 일곱 번째네요. 치킨라이스(특)을 주문했습니다. 닭국물로 지은 밥이 구수했고, 밥 위에 올린 닭고기가 보들보들했으며, 닭국물 또한 구수하고 맛있었습니다. 닭국물에 있는 닭날개의 고기를 발라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또, 그냥 먹기도 하고 향긋한 특제 소스를 넣어 먹기도 했습니다.

까이식당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가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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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개월

전통평양냉면을 주문했습니다. 국물은 간이 된 편이었고, 국숫발은 잘 끊어졌으며, 고명은 잘게 썬 배, 배추김치, 소 수육이었습니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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