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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s

리뷰 492개

Colours
4.0
5일

바쿠테 냉쌀국수(돼지), 참나물 고수무침, 스프라이트를 주문했습니다. 바쿠테 냉쌀국수는 향긋하고 구수하며 새콤한 국물에 쌀국수가 들어있어 특이했습니다. 참나물 고수무침은 참나물과 고수의 향긋함과 드레싱의 새콤함을 느꼈습니다

서울 바쿠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8길 8

Colours
5.0
7일

낮 1시 반쯤 도착, 기다림을 걸고 2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 지난날보다 기다리는 줄이 기네요. 김치말이냉면을 주문했습니다. 국숫발은 조금 투명하면서 잘 끊어졌고, 국물은 구수한 고기국물맛과 새콤한 배추김치의 맛, 고소한 참기름의 맛을 느꼈으며, 배추김치 외 고명은 소 수육과 썬 배였습니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Colours
4.5
14일

한 달 열흘쯤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냉칼국수, 식혜,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냉칼국수의 국물은 육향이 있었고, 간이 조금 돼 있는 편, 국숫발은 조금 단단하면서도 잘 끊어졌고, 향긋한 쑥갓에 오이, 독특하게 새콤한 무말랭이 절임도 있었습니다. 식혜는 쌀알을 걸러서 주셨네요. 달콤했고, 말린 대추 한 조각을 띄웠네요.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Colours
4.0
15일

최근에 새로 문을 연 곳이네요. 부엌을 중심으로 탁자를 ㄷ자로 둘러싼 구조네요. 여름 채소 냉곰탕과 매실 냉제육 반접시를 주문했습니다. 매실 냉제육은, 제육의 밑에 잘게 썬 배추가 있었고, 매실 젤리와 과카몰레가 같이 나왔습니다. 제육을 배추, 매실젤리와 같이 먹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여름 채소 냉곰탕은 돼지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어서 밥, 자두, 파프리카, 열무김치, 오이 등의 과채 위에 부은 모양으로, 동치미의 맛과 새콤... 더보기

마다옥

서울 용산구 후암로28길 7

Colours
4.0
21일

헝가리안과 페치 라들러 시트롬(레몬, 논알코올)을 주문했습니다. 랑고시(langos)는 헝가리의 튀김빵으로, 겉이 바삭하고,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사워크림의 새콤함, 적양파와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하고 향긋함, 닭가슴살햄과 살라미, 베이컨의 고소함을 느꼈습니다. 접어서 먹어보니 먹기 편하네요.

더 랑고스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54길 7

Colours
3.0
27일

송화단 연두부 무침, 양저우 볶음밥, 그리고 대만 사과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송화단 연두부 무침은 조금 매콤했으며, 연두부가 부드러웠습니다. 양저우볶음밥은 기름지고 고슬고슬하며 고소했고, 달걀, 새우를 빼면 채소 위주네요.

밍키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6

Colours
4.0
28일

미트볼&매시와 잠봉 카브링을 주문했습니다. 미트볼&매시는 미트볼의 고소함과 매시트포테이토의 부드러움, 크랜베리 잼의 새콤함이 있었고, 잠봉 카브링은 카브링(호밀빵)의 고소함과 잠봉(햄)과 하우다(고다)치즈의 고소함, 새싹의 알싸함과 상큼함, 애플사이더비네거(사과로 빚은 식초)의 새콤함이 있었습니다. 제가 세 번 오다 보니 사장님께서 저를 기억하더니 블랙커런트 소다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헨릭

서울 성동구 송정4길 10

콤보 플래터[자이로(소고기+양고기)+치킨(닭고기), 뉴욕 사이즈, + 양파, 올리브. 핫소스 빼기]와 스내플 키위 스트로베리를 주문했습니다. 바스마티 쌀 베이스에 토마토와 양파의 구수한 맛,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화이트 소스의 고소한 맛, 올리브의 향긋함을 느꼈습니다. 최근 이태원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철수한듯한 할랄가이즈와 느낌이 비슷하다 싶더니...

할랄 스텍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16길 26

Colours
4.0
1개월

피에로기와 크랜베리 주스, 진저에일(이라고 쓰고 진저에일 토닉이라고 읽음)을 주문했습니다. 피에로기 소는 치즈와 감자로 만들어 고소했습니다. 피(皮)는 만두피와 조금 비슷하네요. 사워크림(또는 무당 플레인 요구르트로도 보임), 썬 파, 베이컨, 볶은 양파가 같이 나왔습니다.

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 57

Colours
4.0
1개월

평양 물냉면과 돼지고기 반편육을 주문했습니다. 평양 물냉면의 국숫발은 잘 끊어졌으며, 국물은 간이 된 편에 조금 달콤한 맛이 있었습니다. 고명은 무절임, 오이, 배, 소고기 편육, 그리고 삶은 달걀 반쪽이었습니다. 돼지고기 편육은 조금 두껍게 자른 편이었으며, 구수한 맛과 한약재 향을 느꼈습니다. 배추김치와 같이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경인면옥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46번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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