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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s

리뷰 488개

Colours
4.0
1일

헝가리안과 페치 라들러 시트롬(레몬, 논알코올)을 주문했습니다. 랑고시(langos)는 헝가리의 튀김빵으로, 겉이 바삭하고,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사워크림의 새콤함, 적양파와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하고 향긋함, 닭가슴살햄과 살라미, 베이컨의 고소함을 느꼈습니다. 접어서 먹어보니 먹기 편하네요.

더 랑고스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54길 7

Colours
3.0
7일

송화단 연두부 무침, 양저우 볶음밥, 그리고 대만 사과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송화단 연두부 무침은 조금 매콤했으며, 연두부가 부드러웠습니다. 양저우볶음밥은 기름지고 고슬고슬하며 고소했고, 달걀, 새우를 빼면 채소 위주네요.

밍키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6

Colours
4.0
8일

미트볼&매시와 잠봉 카브링을 주문했습니다. 미트볼&매시는 미트볼의 고소함과 매시트포테이토의 부드러움, 크랜베리 잼의 새콤함이 있었고, 잠봉 카브링은 카브링(호밀빵)의 고소함과 잠봉(햄)과 하우다(고다)치즈의 고소함, 새싹의 알싸함과 상큼함, 애플사이더비네거(사과로 빚은 식초)의 새콤함이 있었습니다. 제가 세 번 오다 보니 사장님께서 저를 기억하더니 블랙커런트 소다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헨릭

서울 성동구 송정4길 10

Colours
0.0
22일

콤보 플래터[자이로(소고기+양고기)+치킨(닭고기), 뉴욕 사이즈, + 양파, 올리브. 핫소스 빼기]와 스내플 키위 스트로베리를 주문했습니다. 바스마티 쌀 베이스에 토마토와 양파의 구수한 맛,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화이트 소스의 고소한 맛, 올리브의 향긋함을 느꼈습니다. 최근 이태원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철수한듯한 할랄가이즈와 느낌이 비슷하다 싶더니...

할랄 스텍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16길 26

Colours
4.0
28일

피에로기와 크랜베리 주스, 진저에일(이라고 쓰고 진저에일 토닉이라고 읽음)을 주문했습니다. 피에로기 소는 치즈와 감자로 만들어 고소했습니다. 피(皮)는 만두피와 조금 비슷하네요. 사워크림(또는 무당 플레인 요구르트로도 보임), 썬 파, 베이컨, 볶은 양파가 같이 나왔습니다.

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 57

Colours
4.0
28일

평양 물냉면과 돼지고기 반편육을 주문했습니다. 평양 물냉면의 국숫발은 잘 끊어졌으며, 국물은 간이 된 편에 조금 달콤한 맛이 있었습니다. 고명은 무절임, 오이, 배, 소고기 편육, 그리고 삶은 달걀 반쪽이었습니다. 돼지고기 편육은 조금 두껍게 자른 편이었으며, 구수한 맛과 한약재 향을 느꼈습니다. 배추김치와 같이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경인면옥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46번길 38

Colours
4.0
29일

약 두 달 스무날 조금 넘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치킨커리 비훈 세트(특)와 칼라만시를 주문했습니다. 커리에서 코코넛 밀크의 맛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이 나온 닭국물도 별미네요.

화타 싱가폴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5길 15

Colours
4.0
1개월

몇 주 전부터 이 곳을 알고 처음 와봤지만 6월 30일을 끝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한다고 하니 다시는 먹을 수 없을 의지로 찾았습니다. 광둥식 탕추지, 3종 홍콩우육면(쌀국수), 감자크로켓을 주문했습니다. 3종 홍콩우육면(쌀국수)은 깊은 소고기 국물맛에 아롱사태, 힘줄, 양(羊 아님. 소의 첫 번째 위)이 푸짐하게 들어갔으며, 쌀국수는 부드러운 편이었습니다. 고명으로 썬 파와 방울토마토 한 조각이 들어갔네요. 광둥식 탕추지는 닭... 더보기

룽키

서울 중구 퇴계로41길 49

Colours
4.5
1개월

온칼국수와 손만두를 주문했습니다. 손만두가 먼저 나왔네요. 거의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었네요. 온칼국수는 소 곰탕 국물에 소고기, 넓은 칼국수와 밥을 한 번 토렴해서 말아져 나왔네요. 소 곰탕의 깊은 맛에 칼국수와 밥까지 먹으니 고소하고 구수하니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곁들여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Colours
4.5
1개월

오후 4시쯤 도착했더니 문이 닫혀 있길래 브레이크 타임(쉬는 시간)이었네요 1시간쯤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 군만두+북경짜장면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군만두는 피(皮)가 살짝 바삭하고 쫄깃한 느낌이었고, 돼지고기, 파, 새우의 맛을 느꼈습니다. 북경짜장면은 흔히 알던 짜장면이 아닌, 삶은 국수 위에 여러 가지 채소(당근, 숙주, 오이)와 달걀, 다져서 볶은 고기, 그리고 볶은 첨면장을 올려 비벼 먹는 스타일이네요. 비볐을 때 덜 검... 더보기

매향

서울 마포구 성암로3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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