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스무날쯤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팔락파니르(시금치 그린 커리)를 주문했습니다. 거의 맵지 않고 부드러웠으며, 파니르 치즈 대신 두부를 넣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토마토 치즈 샐러드, 당근 라페 샐러드에 이어 후식 요구르트도 같이 나왔네요.
푼크툼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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