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던 스폰티니 강남점(지난달 26일자) 등 세 곳이 폐업해 남아 있는 두 곳 가운데 하나인 삼성중앙점으로 갔습니다. 바질&토마토, 오톨라나, 산펠레그리노 오렌지를 주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피자 밑은 튀긴듯 바삭하고, 안은 폭신폭신한 느낌이었습니다. 바질&토마토는 바질의 향긋함과 토마토의 구수한 맛이 있었고, 오톨라나는 가지와 피망이었네요(호박도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스폰티니
서울 강남구 삼성로 550 은성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