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매시와 잠봉 카브링을 주문했습니다. 미트볼&매시는 미트볼의 고소함과 매시트포테이토의 부드러움, 크랜베리 잼의 새콤함이 있었고, 잠봉 카브링은 카브링(호밀빵)의 고소함과 잠봉(햄)과 하우다(고다)치즈의 고소함, 새싹의 알싸함과 상큼함, 애플사이더비네거(사과로 빚은 식초)의 새콤함이 있었습니다. 제가 세 번 오다 보니 사장님께서 저를 기억하더니 블랙커런트 소다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헨릭
서울 성동구 송정4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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