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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끌려서 다녀왔습니다. 보일링 크랩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원래 이런 맛인지 조정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친숙한 매콤한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매워서 매운걸 못드시는 분들은 덜맵게 추천드립니다. 마음에 안든 점은 주변에 둘러져 있는 가리비나 홍합이 차갑다는 거였습니다. 주변에 둘러진 조개들은 미리 자숙해놓고, 가운데만 볶아서 올려주시는거 같은데 수족관 놓고 영업하는 조개찜/구이 집에서 차가운 조개를 먹는다는건 기대한 바는 아니였습니다.

신당 조갯집

서울 중구 다산로42길 70 명성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