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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워요. 근데 맛있어요. 아파요. 짭짭 달콤에 매운맛 멈출수 없어요. 단무지를 싫어하는데 계속 먹어요. 힘든데 멈출수 없어요. 다 먹고도 못멈추고 공깃밥을 시켜 비벼요. 마조히스트가 된 기분이에요. 맵찔이라도 츄라이 츄라이

신간 짬뽕

서울 마포구 독막로 288 대흥동세양아파트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