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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이도에서 현지인들이 줄을 많이 서 있어서 어묵도 먹을 겸해서 방문해봤어요. 꼬들꼬들 식감 좋은 오토시에 술 한잔 먹다보니까 어묵이 나오는데 뭐가 좋을지 몰라서 5종 세트로 주문했는데 국물 쏙 밴 무부터 다양한 오뎅이 나와서 좋았어요. 유부주머니 안에 참치가 든 걸 주문해봤는데 고급스럽고 괜찮았어요. 가격은 대부분 하나에 5천원 미만이라 부담없이 이것저것 먹기 부담없을 듯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어 메뉴판도 요청하면 주시는데 여긴 세트 메뉴나 스지 꼬치 같은 메뉴는 안 나와 있었지만 오뎅 개별 단품을 사진으로 수록해놔서 고르기 편했어요.

おでん屋 たけし

〒790-0004 愛媛県松山市大街道1丁目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