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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파주와 광명, 그리고 홍대 부근에 자주 출몰하는 먹뚜기
홍대/합정/상수

리뷰 1220개

다양한 도너스를 가성비 좋게 만날 수 있네요. 면포도궁에서는 도나스와 꽈배기, 고로케를 구매 가능하고 바로 옆 면포제빵소에서는 맘모스빵, 단팥빵 등을 판매해요. 특출난 맛은 아닌 듯하지만 가성비 좋고 실내 분위기는 약간 홍콩 식당 온 느낌이라 재밌네요.

면포도궁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다산로 50

예전에 반지하에 매장도 좀 좁은 느낌이었는데 이전하고서 처음 방문했어요. 매장이 훨씬 깔끔해져서 덜 칙칙한 분위기네요. 전에도 부근 초밥집 중에서는 퀄리티가 괜찮았지만 밝은 분위기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 느낌적 느낌. 초밥에 기본적으로 샐러드와 우동도 주시니까 더 푸짐히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물고기 초밥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66

정갈한 반찬과 함께 다양한 비빔밥을 맛볼 수 있어요. 날치알비빔밥, 제육비빔밥, 버섯 불고기 비빔밥, 연어회 비빔밥, 명란비빔밥 등 다양하고 그냥 비빔밥도 있지만 돌솥비빔밥도 있어서 선택지가 다양해요. 개인적으로는 뜨끈한 돌솥에 비벼서 살짝 누룽지처럼 즐기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비빔밥 메뉴 외에 도토리묵 무팀이나 우렁무침 같는 요리도 많이 드시는 것 같아요. 진입로가 좀 헷갈리긴 하지만 주차장도 나름 널찍하고 요즘엔 웨이팅이 덜... 더보기

심학산 우아한 비빔밥

경기 파주시 교하로 613-7

요즘 장안의 화제(?)인 피자설기를 판매하는 동네 떡집. 광명 소하동이라 소하떡집인가 했는데 여기는 또 서울 금천구네요 ㅎㅎ 열흘 전쯤에 예약해서 받았는데 간 김에 다른 떡도 좀 살까 했는데 아침 10시에 이미 모든 떡이 솔드아웃이고 예약 받은 제품만 픽업 가능하다고 하네요. 예약도 당분간은 불가할 정도로 과부하인 것 같았네요 ㅠ

소하떡집

서울 금천구 금하로1마길 15-9

오전 반차라 느긋하게 회사에 가다가 김밥이 먹고 싶어서 궁금했던 우엉에 가봤어요. 여러 가지 독특한 김밥을 판매하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와사마리, 챔나물김밥을 먹었는데 이 부근에서는 나름 개성 있는 김밥집이네요. 와사마리는 개인적으로는 와사비가 좀더 세도 될 것 같았네요. 챔나물김밥은 아삭아삭한 식감과 향, 맛이 좋아서 둘 중엔 좀더 취향이었어요.

우엉

서울 마포구 토정로 37

최강록이 다녀간 뒤로 고베 여행 오는 분들이 많이 찾는 것 같은 집. 거의 다 한국 손님들이었어요. 소바메시는 볶음밥이랑 소바면을 함께 조사넣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안 짜고 좋네요. 사이드로 한 소고기도 부드러운 게 맛있어서 추가하고 싶더라고요. 소힘줄 오코노미야키는 맥주를 부르는 맛. 스지도 중간중간 씹히는 맛이 있어서 나름 별미였어요. 보는 재미도 먹는 재미도 있네요.

多田

〒650-0003 兵庫県神戸市中央区山本通2丁目9−15

도미라멘 궁금해서 방문해봤는데 시오, 백탕, 소유 이렇게 세 가지로 먹어봤는데 시오가 젤 맛있었어요. 백탕도 국물이 진해서 풍미가 좋아서 요건 좋았는데 소유는 아무래도 소유 맛이 강하게 느껴져서 좀 아쉬웠어요. 도미밥도 함께 주문해봤는데 요것도 도미살도 적당히 섞여 있고 해서 좋더라고요. 일본 라멘 처음 먹는 부모님도 시오는 맛있게 드셨어요.

真鯛そば はなたば

〒650-0011 兵庫県神戸市中央区下山手通2丁目1−1 1KEビル 1階

지금은 퀄리티 좋은 고등어가 없어서 사바스시는 없다고 하네요. 누름스시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주문했더니 큰 접시에 하나로 담아주셨어요. 일단 따뜻한 말차를 내주시는 것부터 접객도 깔끔하고 스시도 맛있어서 부모님 취향에도 잘 맞았습니다. 생선 별로 안 좋아하는 아빠도 지라시스시는 또 괜찮다고 잘 드셨어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유서 깊은 스시집이었어요.

いづ重

日本、〒605-0073 京都府京都市東山区祇園町北側291 双葉祇園ビル

장어가 통 크게 올라가고 계란말이도 두툼해서 비주얼이 엄청나요. 밥도 간이 되어 있는데 밥은 남으면 오니기리 만들어주셔서 좋더라고요. 다음날 아침으로 잘 먹었습니다. 장어가 생각보다 부드럽고 많이 단짠도 아니라서 부모님도 맛있게 드셨어요.

ルクアバルチカ うな串 いづも

〒530-0001 大阪府大阪市北区梅田3丁目1−3 ルクアバルチカ地下 2階

가족 여행이라 너무 비싼 데 가기는 부담스러워서 체험 삼아 런치로 방문했어요. 구워주는 직원이 뭔가 신입 느낌으로 어리숙해서 보는 재미가 좀 덜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샐러드, 밥, 장국에다가 야채와 고기, 후식 음료까지 나름 코스처럼 가성비 즐기기 좋았습니다.

스테이크랜드

日本、〒650-0012 兵庫県神戸市中央区北長狭通1丁目8 宮迫ビ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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